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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선수들의 저질 스러운 블랙 코메디 Blue Mountain State S01-S02 진행중 by 돌발사태

정렬적인 풋볼팀에 적당히 해서 인기만 얻어 갈려는 주인공이 들어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일단 정말 재미 있긴 한데 나이 어린분들은 일단 성인 등급 드라마 이기 때문에 손놓고 다른거나 찾아 보는게 좋겠다.

일단 섹시 코메디기 때문에 그런거지























서비스 컷이 자주 나온다는 점과


쓸때 없는 이야기에 필요 없이 벗거나 서로 저질 농담하는 장면을 빼고 봐도 무척





볼게 없다............................. (액션 영화에 액션이 안나오면 화낼거잔아.)




이놈이 주인공 되시겠다.

정신 없는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하지만 그런 여기서만 해당되는 이야기고 다른데 였다면

이놈이 미친놈이였을 것이다.


주전 쿼터백을 하면 힘들게 자리를 유지해야 될 거라는

부담감 때문에 항상 2인자로 남으려고 노력한다.
(이런 안토니오 카사노 같은놈이 있나..)

아무튼 이놈이 재대로된 정신머리 때문에

월래 잘 돌아가던 풋볼팀이 오히려 더 삐걱대는 일이

많다는 것.





주인공 친구놈인데.

사실 전반적인 사건은 모두 이놈 때문에 일어난다.


주인공이 먼 문제가 생기면 되도 않는 해결책을

생각해내고 그냥 밀어 붙이는 불도저 같은놈으로


그래놓고도 문제 해결은 하나도 안되고 그냥 튄다....

무신 드라마가 SF도 아니고 이상하게 대에충 다음날 되면

해결되 있다.




바로 이놈이 블루 마운틴 팀의 주장인놈인데.

사실 이놈이 주인공 보다 더 비중이 높은듯.

전형적인 그냥 사고뭉치 캐릭터인데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쪽이 아닌 미국쪽에서

사고뭉치라고 생각하는 짓은 그냥 다하고 다닌다.

그냥 머리속에 월래 그래야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그런거지 월래는 착하고 여린놈이다.

문제투성이 팀을 지금까지 어떻게 유지 시켰는지 몰라도

모두 이놈을 중심으로 팀이 돌아가는게 사고뭉치쪽으로

카리스마가 넘치는가 보다.


이놈 같은 성향을 가진 성 소수자 같은 행동을 자주하는데

자신은 그게 먼지 이해를 못하고 오히려 다른놈들이 그런짓하면

굉장히 화를 내고 그냥 일반 색골 같은 행동을 자주한다.

(참조 출연 : 빌리횽)






언젠가 부터 등장해서 중요자리를 꽤차고 앉아서

인기를 주서먹고 있는 캐릭터.

저기 위에 문제아 마스코트 여동생으로

등장하는데 등장씬 부터 캐릭터를 잘살려서

등장한다.


불도저 같은 성격은 지기 오빠를 닮아서 여자쪽

트러블은 다 이쪽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월래는 머리가 좋았다는데 어찌 주인공 놈들과

놀면서 부터는 그냥 길거리에 치이는 그런애로

변한듯.





아직 소개하지 않은 기타등등들이 있지만 내가 알바 아니므로 차차 알아가 보도록 여기 소개한놈들만으로

한반도 정도는 그냥 우주 반대편으로 날려버릴 문제를 일으킨다...



그래도 나는 주전 쿼터백 이잔아!!!!!!!!!!!!!




< 시즌 1-2 >




Blue_Mountain_State_Season1_(XviD_asd)_EnglishVNapisyPL.torrent

Blue_Mountain_State_-_Season_2.TPB.torrent



일단 적당한 놈을 찾을때까지 저용량(아주 저용량임...)짜리 맞보기용 이라도 올렸놓겠다.
(일단 이놈들은 자막이 없을듯.)


Blue.Mountain.State.S02E01.The.Fingering.HDTV.XviD-FQM.TPB.to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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