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Fiction 드라마@영화

cyfiners.egloos.com

포토로그



구버전 NE+TC+마운트 앤 히어로즈 모드 V0.63b -사무라이 밴딧편- by 돌발사태

오늘도 모드가 잘 되있나 확인차 맵을 돌아 다니다

드디어 만난 사무라이 밴딧.

보스피가 줄어들어 있는것이 이미 누구 공격 했었나보다.

자 그럼 달려가서 잡아 보자.
갑옷 요구치가 이놈 능력치를 넘어서 입지 못하고 나왔다....

다시 모드를 고치고.
오 인 게임에서도 멋있는듯.
아깐 누구에게 맞고 다니는 놈 같았는데 이젠 좀 쎄보이는듯.
자 일단 쫄 웨이브를 막으로 가보자. 추울바알~
이놈들 창을 왜 이리 많이 들고 나왔지.
말타고 처리하기가 까다롭다.
일단 1차 웨이브는 잡병들이니 쉽게 정리......는 무슨
멀리서 먼가 다가 오는 모습만 보일지 몰라도 저놈들 좌우를 보면 먼가 많이 쓰러져있다. 아군 보병 전멸.
님들 죄송요... 저 그냥 나갈께요.
다행히 좌측에 있던놈이 어글 먹고 중간 보스 웨이브가 좌측으로 쏠림.
하지만 훼이크.

설상가상 중보스 어글까지 먹음.



저장 시간이 좀 되서 다시 이놈들 찾으로 한참을 돌아 다님 젠장......

침착하게 산악전을 대비하면서 웨이브를 기다리자.
일단 거드는 호위단이 없는 파티니 180 vs 234 정도인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테스트를 위해서 NPC영웅들 능력치는 그대로라
약하긴하다. 말이 없으니 혼자 와리가리하다가 칼질 두번하고 죽음....

그래도 온몸이 피로 물든게 우리편 썰긴 많이 썰었나보다..


원거리 공격 다 맞아주면서 뛰어와 다 썰어버리는 컨셉이였는데.
원거리 공격이 전혀 없으니 이런 산악전은 너무 약함.


다음은 저주의 에스로드편~~


덧글

댓글 입력 영역